전남도는 부족한 관광숙박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전남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2018년 상반기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대상자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지원액은 70억원으로, 해당 시군 관광부서에서 접수받는다.

지원 분야는 관광진흥법상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 우수 숙박시설과 공중위생법상 숙박업체 중 숙박업소(모텔) 시설정비사업 선정 업체다.


신축의 경우 15억원 이내로 4년 거치 7년 상환, 증축은 8억원으로 3년 거치 4년 상환, 개보수는 3억원으로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