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광군 제공
전남 영광군은 3월부터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할 청년 거점공간인 '청춘공방'을 본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청춘공방은 영광읍 백산길 3-8, 2층(터미널 주차타워 옆)에 둥지를 틀고 지역 사회와 청년, 청년과 청년, 청년과 행정을 잇는 교량적 역할을 수행한다. 공간은 다목적 회의실(10인), 디지털 룸(정보검색), 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소규모 강연, 문화·예술 및 인문교양 등 청년 동아리 모임을 위한 장소로 제공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화~토요일(화~금 오후1시 ~ 9시/토 10시 ~ 19시)까지 운영되며 일·월·공휴일은 휴관한다.


공간 사용에 대한 대관 예약은 청춘공방(061-351-2112)이나 청춘플러스(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