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사고로 공사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 4대가 파손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공사 현장에는 인부 14명이 바닥 기초 공사를 하고 있었다.
경찰은 천공작업을 마친 크레인이 다음 작업을 위해 위치를 옮기는 과정에서 바닥의 흙이 일부 무너지며 무게중심이 틀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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