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콘텐츠는 각 5분 길이로 현재까지 2회가 업로드 되었으며 총 6부작으로 구성되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개설된 쉐이크필름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쉐이크필름 성신효 총괄 프로듀서는 “넘쳐나는 콘텐츠 홍수 속에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사랑 이야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한번쯤 상상해볼 수 있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싶었다”며 “이번 퇴퇴는 웹드라마로서 새로운 장르의 시도인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쉐이크필름은 더에스엠씨 내 영상 스튜디오 ‘쉐이즈’가 개설한 콘텐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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