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주요점포 식품관에서 ‘3배체 굴’과 ‘벚굴’을 선보였다. /사진=신세계백화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본점·경기점 등 주요점포 식품관에서 철에 상관없이 수확할 수 있는 ‘3배체 굴’과 벚꽃 필 무렵 가장 맛있다는 ‘벚굴’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3배체 굴(1팩·2입·9800원)은 생식능력을 없애 번식에 필요한 에너지를 몸집 불리는데 쓰도록 개량한 품종으로 생식능력을 제거하면 에너지 소모가 줄어들기 때문에 살이 꽉 찬 굴로 키울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인 벚굴(100g·3980원)은 주로 섬진강에서 2~4월에 수확되며 일반 굴보다 최대 10배 이상 크다. 일반 굴에 비해 짠맛이 적고 비타민과 단백질 등 영양까지 더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