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왼쪽)와 윌리 몽프레. /사진=스타뉴스, 윌리 몽프레 공식 홈페이지

모델 문가비(29)가 프랑스 출신 모델 겸 DJ 윌리 몽프레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문가비 측은㎙ 스타뉴스에 "윌리 몽프레와는 그냥 친구"라고 말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문가비는 "원래 외국인 친구가 많다"며 "(윌리 몽프레와는) 친구다. 너무 개인적인 질문은 답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문가비와 윌리 몽프레가 각자의 SNS에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며 문가비가 수개월째 윌리 몽프레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문가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토크몬' 출연 이후 각종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하며 화제를 낳았다. 이에 문가비는 "얼떨떨하면서도 너무 신이 난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