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자규모는 2016년 기준 자기자본대비 29.88% 수준이다. 대한해운은 “국내 정유사의 5년 화물용선계약에 투입할 선박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기간은 2019년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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