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컨설턴트 육성 프로젝트는 창업컨설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체계적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창업전문가’를 육성하는 자리다.
4050대 중장년층의 조기 퇴직과 청년 실업률 증가 등의 이유로 전 연령층에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철저한 준비 없이 창업에 뛰어들거나 전문적인 경영 전략의 부재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에 창업경영신문은 이러한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덜기 위해 창업지원 전문가 조직 및 네트워크 ‘안심창업센터’를 설립하고 이 곳에서 활동하는 창업전문가들을 양성하고자 본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창업 및 소상공인 분야의 지역마케팅, 점포개발 컨설팅, 프랜차이즈 가맹점 컨설팅은 물론, 소상공인 대상 각종 교육사업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창업경영신문은 프랜차이즈 전문가로서의 창업 컨설턴트를 육성한다는 큰 그림 아래, 지역상권 전문가, 업종(아이템) 전문가 등 분야별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병묵 창업경영신문 대표는 “창업컨설턴트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3시간에 불과하지만 창업컨설턴트에 대한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명회에는 ▲현재 가맹거래사 혹은 준비 중인 분▲지역상권 또는 지역경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은 분 ▲특정 업종이나 아이템에 특별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 ▲창업 컨설턴트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는 창업경영신문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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