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수출담배 부진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주력 시장의 소비자와 거래선의 구매력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알로코자이와의 협상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주력 시장 담배 수출 부진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나, 전자담배 확대 기대감과 고배당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올해 3월 중에 릴 판매량이 20만대를 돌파했고, 전자담배 유통망을 GS25 외의 CVS로 확대했으며, 6대 광역시 등으로 커버리지를 넓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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