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쿠마가이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아시아계 배우로 알려졌다. 그는 루이카 로즈(Ruika Rose)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미국 드라마 '9-1-1' 외에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Only the Brave)' '인트라퍼스널(Intrapersonal)'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 여러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배우로 현재 에코글로벌그룹에 속해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려한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현재 다니엘 헤니는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 시즌 13에 주연 맷 시몬스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9일 오후 다니엘 헤니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 측은 한 매체가 보도한 다니엘 헤니와 류 쿠마가이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사적인 모임에서 만난 배우 동료로 류 쿠마가이씨와는 친한 동료 사이일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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