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불/그래픽=뉴시스 윤난슬 기자
11일 오후 1시50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면 휴대폰 부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0여대와 소방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불이 난 공장은 구미4공단에 있는 ㈜서원인텍으로 인명피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