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가 이효리와 같은 그룹에서 활동할 뻔했던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미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효리와 같은 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던 타샤니 결성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윤미래에 따르면 걸그룹 타샤니 결성 전 업타운 활동 이후 ‘업타운걸’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며 당시 멤버에 이효리가 포함돼 있었다.
윤미래는 "나중에 저랑 타샤니를 했던 애니씨가 원래 핑클 데뷔조였다"며 핑클=타샤니의 1대1 트레이드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어느 날 TV를 켰는데 효리 언니가 나와서 '핑클의 리더 이효리'라고 말해 놀랐다"고 덧붙이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윤미래는 남편 타이거JK와의 부부싸움 스토리, 50억원 사기의 아픔 등에 대해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으로 현장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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