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가 새로운 브랜드 뮤즈 손예진의 광고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사진=바나브
바나브가 이번에 공개한 광고 메이킹 필름에는 손예진의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이 담겨있다. 손예진은 쇼파에 앉아 여유롭게 책을 보거나 음악을 듣고, 디저트를 먹거나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꾸밈 없이 청초하고 순수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바나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마치 집에서 촬영하는 듯 꾸밈 없는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손예진의 모습을 통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케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해 주는 바나브의 메시지가 대중들에게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순수한 매력의 손예진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면서 바나브의 고품격 스킨케어 노하우를 더욱 폭넓게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나브가 공개한 TV광고 메이킹 영상은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