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보름은 민낯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한보름은 잡티 없는 피부를 과시하며 카메라 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져가기도 했다. 한보름은 “괜찮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보여 주겠냐”라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장을 다 지운 한보름의 모습은 민낯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한보름은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스페인 세비야 거리를 이곳 저곳을 누비며 한가로운 여유를 즐겼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달콤살벌한 윤보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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