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르 페티트 북(Le Petit Book)’과 ‘르 페티트 참(Le Petit Charm)’은 동전 지갑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더했다.
한편 레스포색은 어린왕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여 판매 금액의 일부를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청소년 재단’에 기부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데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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