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고객본부는 3일 광주 남구 서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500여인분을 준비해 무료로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KT전남고객본부 사랑의봉사단원 20명이 참여했으며, 무료 배식 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