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은 1, 2학기에 걸쳐서 서울과 경기 지역의 20개 초등학교에 뮤지컬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초등학교에는 어린이극단 전문 배우들이 직접 방문하여 강당이나 교실 등에서 생생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모든 초등학교에는 미래엔의 베스트셀러 도서를 기증한다.
미래엔 전략사업실 이경철 실장은 “방문 공연을 통해 일반, 소외계층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문화혜택을 누리게 하자는 취지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아이들이 뮤지컬로부터 교훈을 얻으며 행복하고 바른 교실문화를 형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엔은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미래키움 프로젝트’라는 사회공헌 테마 아래 학생과 교사 역량 개발, 교육 환경 개선, 교육문화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교사 대상의 연구교육상인 ‘미래교육창조상’과 학생 대상의 ‘교실에서 찾은 희망’, 장학금 및 독서 활동 후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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