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스티앤씨는 매도 후 보유하고 있는 엔케이물산 주식은 536만4415주로 지분율은 12.6%에서 7.0%로 감소하게 된다.
이 회사는 "양수도계약 체결과 동시에 처분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계약금으로 받고 오는 18일 처분예정일자에 잔금 수령 예정"이라며 "다만 잔금지급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계약금은 몰취하며 본 계약은 자동해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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