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운전면허시험장'은 운전을 위한 필수 코스로, 면허증을 취득해야 파크 내부의 도로에서 운전이 가능하다. 1차 필기(OX 퀴즈 형태) 테스트 후 시뮬레이터에 앉아 시내 도로 주행 및 레이싱 주행을 진행해 면허증을 발급받는 프로세스다.
이번 리뉴얼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모터스포츠 컨셉트로 연출됐으며, 도로안전주행 교육에 모터스포츠 서킷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해 자동차 레이스와 우천 상황 등에서 타이어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키자니아 파트너사인 한국타이어를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십 마케팅팀 나훈하 과장은 “이번에 리뉴얼한 운전면허시험장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함양시키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며 “최신 기술 기반의 모터스포츠 컨셉트를 적용했기에 흥미 있는 체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리뉴얼 오픈에 대한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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