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푸드(대표 나상균)의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가 휴양시설, 휴게소, 대형마트 등지에 잇따라 문을 열며 특수 상권 매장 확대에 나섰다.

죠스떡볶이는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최근 호텔스파스토리점, 함안휴게소점, 동구이마트점 등 특수 상권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 죠스떡볶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수 상권 매장은 일반적인 가두 매장보다 고객 유입률이 높아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기 쉽고 점포비와 시설비 등 각종 비용이 절감돼 초기 투자비용이 적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번 매장 오픈을 통해 죠스떡볶이는 전국적으로 30여 곳의 특수 상권 매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특수 상권 매장으로는 현재 대형마트, 휴게소 등에 주로 진출해 있으나, 점차 분야를 넓혀가며 더 많은 고객들이 죠스떡볶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특수상권 매장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