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더스필드는 10일(한국시간) 영국 허더스필드의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허더스필드는 승점 37점을 기록하며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결정지었다.
반면 스완지(승점 33·8승9무20패·득실-27)는 최종전을 이기고 사우샘프턴(승점 36·7승15무15패·득실 -18)이 지더라도 골득실 차이 때문에 잔류가 어렵게됐다.
한편 이날 무승부를 기록한 첼시도 챔피언스리그 경쟁에서 한 발 물러섰다. 마찬가지로 4위 리버풀에 골득실차가 크게 뒤지며 사실상 5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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