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15일 전 거래일 대비 17.57포인트(-0.71%) 내린 2458.54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91억원, 1879억원 순매도하며 하락장을 주도했고 개인은 홀로 3868억원을 순매수하며 홀로 ‘사자’ 기조를 보였다.
대부분 시총상위종목이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셀트리온(5.10%)과 삼성바이오로직스(5.43%) 등 제약바이오 종목이 선방했다.
코스닥지수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4.24포인트(0.49%) 오른 862.94에 마감했다. 기관은 홀로 57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4억원, 359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주요종목 역시 셀트리온헬스케어(6.26%), 신라젠(2.42%), 에이치엘비(0.52%), 메디톡스(1.40%), 바이로메드(4.90%), 셀트리온제약(1.85%) 등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 주요종목 역시 셀트리온헬스케어(6.26%), 신라젠(2.42%), 에이치엘비(0.52%), 메디톡스(1.40%), 바이로메드(4.90%), 셀트리온제약(1.85%) 등 제약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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