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한번쯤은 장바구니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게 했던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 평소 생맥주를 즐기는 사람들 뿐 아니라 맥주의 맛을 잘 모른다 하는 사람들도 넉넉한 용량과 휴대성, 재미까지 주는 이 제품을 마다하긴 쉽지 않다.
하이네켄 담당자는 “홈파티 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동반 피크닉에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는 야외에서 대용량의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중 하나로 다양한 맥주를 즐기는 추세와 함께 더 높은 신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의 휴대용 생맥주 시스템,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Draught Keg)는 5리터짜리 휴대용 용기에 생맥주 보관 및 추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휴대용 프리미엄 라거 생맥주이다.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휴대성과 함께 미니 탭 튜브를 누르면 바로 신선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방식으로 하이네켄 생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신선함, 맥주를 따르는 재미까지 더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250ml 컵으로 20잔 정도를 따라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며, 내부에 설치되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해주는 카르보네이터(carbonator) 압력 장치는 전세계 99개국 특허품으로, 개봉 후에도 30일 동안 맥주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250ml 컵으로 20잔 정도를 따라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며, 내부에 설치되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항상 일정한 압력을 유지해주는 카르보네이터(carbonator) 압력 장치는 전세계 99개국 특허품으로, 개봉 후에도 30일 동안 맥주의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개봉 전 10시간 냉각시키고 차가운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게 하이네켄 드래프트케그를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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