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B. by BANILA)가 ‘슈퍼 블링 글리터(Super Bling Glitter)’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비바이바닐라
‘슈퍼 블링 글리터’는 가루 날림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글리터 리퀴드 섀도우 아이템이다. 산뜻한 워터리 제형에 수용성의 셋팅 폴리머를 더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글리터의 픽싱력은 높였다.
총 5 종으로 출시된 신제품은 다양한 톤의 펄을 함유한 베이직 컬러로 구성되어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홀 하트(Hole Heart) 모양의 팁은 초보자도 쉽게 글리터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유연하고 섬세하게 움직이는 하트 모양의 팁을 이용하여 글리터를 눈가에 톡톡 바르기만 하면 전문가 못지않은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비바이바닐라 관계자는 "하루 종일 반짝이는 눈매 표현을 위해 부드러운 발림성은 물론 피부에 착 붙는 밀착력과 고정력까지 지닌 글리터 리퀴드 섀도우를 출시하게 됐다"며 "'슈퍼 블링 글리터'는 카메라 앞에서 더욱 자신있는 블링블링하고 입체적인 눈매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비바이바닐라의 ‘슈퍼 블링 글리터’는 바닐라코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