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은 지난 17일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함께 포상금 1350만원을 받았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기획 추진하는 사업으로 금연, 절주, 신체활동, 영양, 비만,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한의약건강증진, 치매관리, 지역사회 중심재활, 방문관리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영광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요구 및 수요에 맞는 최상의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영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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