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성인이 된 1999년생 스타에 관심이 쏠린다.
우선 아역배우 출신 김유정, 김소현, 진지희가 이날 나란히 성년의 날을 맞았다. 김유정은 2003년 데뷔한 이래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에서 모두 아역상을 수상한 경력을 자랑한다. 2016년에는 KBS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성인 연기에 도전, 연기대상 여자우수상을 받았다.
김유정은 지난 2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고 잠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를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김유정과 함께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한 배우 김소현 역시 1999년생이다. 김소현은 ‘아이리스2’, ‘학교2015’, ‘싸우자 귀신아’, ‘도깨비’, ‘군주-가면의 주인’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소현은 지난 2015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해리 역을 맡아 ‘빵구똥구’라는 유행어를 만든 배우 진지희도 1999년생이다.
또한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해리 역을 맡아 ‘빵구똥구’라는 유행어를 만든 배우 진지희도 1999년생이다.
아이돌 그룹 워너원과 트와이스에서도 각각 멤버 2명이 올해 성년의 날을 맞았다. 워너원은 박우진과 박지훈, 트와이스는 쯔위와 채영이 성인이 된다.
또 그룹 레드벨벳의 예리, 악동뮤지션 이수현, 모모랜드 데이지, I.O.I 김소혜, 구구단 미나, 위키미키 김도연, ELRIS 유경, DIA 은채, 프리스틴 성연, 우주소녀 연정과 다연, NCT 마크와 루카스 등도 성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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