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급식 도우미 사업을 전면 확대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현재 20곳의 경로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급식도우미 사업을 433곳의 모든 경로당에 급식 도우미를 지원할 계획이다"며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을 전면 확대하면 신규 어르신 일자리가 창출되고, 급식 도우미 파견으로 경로당 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20곳의 경로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급식도우미 사업을 433곳의 모든 경로당에 급식 도우미를 지원할 계획이다"며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을 전면 확대하면 신규 어르신 일자리가 창출되고, 급식 도우미 파견으로 경로당 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구 후보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치매안심병원을 설치·운영하는 등 '어르신이 행복한 고령 친화도시' 조성 공약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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