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에 따르면 이날 조업을 마치고 돌아가던 A호(2.97톤, 자망, 변산선적)가 부유물을 피하려다 조업 중이던 H호(1.91톤, 연안복합)를 보지 못하고 충돌했다.
이 사고로 H호에 불이났고 선장 김모씨(51)는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