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훈풍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이 6월 들어서도 상승세가 지속된 가운데 전남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세가격은 광주·전남을 제외하고 나머지 시도는 모두 하락했다.
7일 한국감정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5% 하락해 지난주와 동일했다.
지역별로 전남은 0.06% 상승해 지난주(0.03%)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세종(0.05%)▲대구(0.04%)▲서울(0.02%)▲광주(0.01%)는 상승했으나, 나머지 시도는 하락했다.
특히 전세가격은 광주·전남을 제외하고 나머지 시도는 모두 하락했다.
7일 한국감정원의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대비 0.05% 하락해 지난주와 동일했다.
지역별로 전남은 0.06% 상승해 지난주(0.03%)에 비해 상승폭이 확대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세종(0.05%)▲대구(0.04%)▲서울(0.02%)▲광주(0.01%)는 상승했으나, 나머지 시도는 하락했다.
광주는 재개발 영향으로 광산.남구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전남은 여수 등의 개발 호재 영향으로 상승세를 탔다.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전주대비 0.10% 하락해 지난주(-0.13%)보다 하락폭은 축소됐다.
지역별로 전남이 0.07%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광주도 0.01% 상승했다.
반면 서울을 비롯한 나머지 15개 시도는 모두 하락했다.
전남과 광주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활성화에 따른 전세 이전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지역별로 전남이 0.07% 상승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광주도 0.01% 상승했다.
반면 서울을 비롯한 나머지 15개 시도는 모두 하락했다.
전남과 광주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활성화에 따른 전세 이전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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