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사장으로 임명된 이 본부장은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칼 자콥슨 대표이사를 도와 맥쿼리투자신탁운용 경영과 비즈니스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앞서 2년전 맥쿼리투자신탁운용에 합류한 이경수 본부장은 영업 및 마케팅팀을 이끌며 회사가 주식 및 채권 전략은 물론 해외 주택담보부증권(ARMBS) 등을 포함해 8000억원이 넘는 투자자산을 유치했다.
더불어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은 현재 주식운용팀 팀장을 맡고 있는 전경대 부문장을 주식운용 CIO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칼 자콥슨 대표는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의 견고한 비즈니스 플랫폼 위에 다음 단꼐로의 성장전략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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