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롯데카드 임직원 봉사자, 부산 나음소아암센터 직원들이 지난 8일 부산 사직구장에 열린 야구경기 관람 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지난 8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나음소아암센터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 가족을 초청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VS 기아 타이거즈’ 경기 관람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이날 소아암 어린이 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 입장권 전액을 후원하고 간식과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나음소아암센터는 ‘롯데 아이러브부산카드’ 사용액의 0.1%를 적립한 기금과 롯데카드의 지원으로 2014년에 건립됐으며 부산지역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재단 건립 이후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롯데카드 임직원 사회공헌기금과 헌혈증을 매년 기부하고 있다. 지난 3월에도 임직원 사회공헌기금 1977만7052원과 헌혈증 309매를 기증했으며 누적 후원금은 6098만8860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롯데카드 사회공헌활동 ‘러브팩토리’를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