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개의 맥주 브랜드 부스에 둘러싸여 빽빽한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셔야 하는 맥주 페스티벌이 지겹다면, 제주도에 온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제주맥주의 팝업스토어를 만날 수 있다.
제주맥주는 세계적인 크래프트 맥주 회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Brooklyn Brewery)의 아시아 첫 자매 회사로 2018년 6월, 전국 출시를 기념해 연남동에 첫 번째 팝업스토어인 ‘서울시 제주도 연남동’을 오픈 했다.
오는 24일까지 운영되는 ‘제주맥주 팝업스토어’는 제주도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제주 바다를 모티브로 한 라운지 등을 통해 도심 속에서 제주도를 느낄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오픈 직후 인기를 끌며 연남동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외에도 팝업스토어에서는 맥주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무료로 참여 가능한 ‘비어 요가’, ‘캔들 만들기’, ‘마크라메(매듭 공예)’ 등 다양한 클래스도 마련돼 있다. 평일 낮 시간에는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낮맥 워크숍’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대구 두류공원에서는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18년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그것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축제로 자리 잡아, 단순히 치킨과 맥주를 먹는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놀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매년 여름, 국내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인 대구인 만큼 물놀이로 더위를 날려버릴 콘텐츠들이 마련돼 있어 인기다. '아이스 수상 치맥 카페'는 드라이아이스나 얼음을 가득 채운 풀장을 만들고, 그 위에 테이블 300여 개를 설치, 참가자들이 치맥을 물 위에서 즐기는 느낌을 받도록 한 이색 공간이다.
대구 두류공원에서는 치킨과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18년 대구 치맥페스티벌’이 그것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축제로 자리 잡아, 단순히 치킨과 맥주를 먹는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놀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매년 여름, 국내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인 대구인 만큼 물놀이로 더위를 날려버릴 콘텐츠들이 마련돼 있어 인기다. '아이스 수상 치맥 카페'는 드라이아이스나 얼음을 가득 채운 풀장을 만들고, 그 위에 테이블 300여 개를 설치, 참가자들이 치맥을 물 위에서 즐기는 느낌을 받도록 한 이색 공간이다.
참가자들이 서로 물총을 쏘며 즐길 수 있는 ‘대프리카 치맥 물총 대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영화, 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으로 한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이색 페스티벌이 될 예정이다. 2018년 대구 치맥 페스티벌은 오는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맥주는 외국 맥주가 맛있다는 말도 다 옛말, 최근 독자적인 양조 방식으로 개성 강한 맥주를 만들어 내는 ‘수제맥주’가 인기를 끌면서 전국 수제맥주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수제맥주 페스티벌’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부산 국내 수제맥주 축제’에서는 제주맥주, 더부스, 바이젠하우스 등 전국 유명 15개 브루어리의 30가지의 수제맥주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부산 국내 수제맥주 축제’에서는 제주맥주, 더부스, 바이젠하우스 등 전국 유명 15개 브루어리의 30가지의 수제맥주를 만날 수 있다.
각 브루어리에서 직접 양조한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개인의 취향에 맞는 수제맥주 선택 방법도 추천한다. 개성 강한 수제맥주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을 엄선해 메뉴를 구성해 다양한 푸드페어링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