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47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800원(-2.42%) 내린 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획재정부와 인사혁신처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계약해 운영했던 GTR을 폐지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GTR은 1990년부터 공무원의 국적기 이용 활성화 방안으로 운영했던 제도다. GTR이 폐지되면 공무원들이 해외출장할 때에도 국내 저가항공이나 외국항공사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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