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수·교통·녹지환경이 좋은 곳을 고르면 부동산투자에 실패는 없다."
26일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가 마련한 제8회 머니톡콘서트에서 '입지투자의 정석, 서울 vs 비서울'을 주제로 강연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입지투자의 핵심 전략으로 세가지를 꼽았다.
최근 지방 부동산시장이 아파트 공급과잉과 지역산업 침체로 위기를 겪는 가운데 김 소장은 확실한 일자리가 보장된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김 소장은 "정책적으로 지원받는 도시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게 보여도 앞으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며 "인구가 많은 곳, 인구가 적다면 특별시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인구 수가 많은 대도시는 서울 외에 경기도, 부산, 경남, 대구, 경북 순이다.
26일 재테크 경제주간지 <머니S>가 마련한 제8회 머니톡콘서트에서 '입지투자의 정석, 서울 vs 비서울'을 주제로 강연한 김학렬 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입지투자의 핵심 전략으로 세가지를 꼽았다.
최근 지방 부동산시장이 아파트 공급과잉과 지역산업 침체로 위기를 겪는 가운데 김 소장은 확실한 일자리가 보장된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김 소장은 "정책적으로 지원받는 도시가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게 보여도 앞으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며 "인구가 많은 곳, 인구가 적다면 특별시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인구 수가 많은 대도시는 서울 외에 경기도, 부산, 경남, 대구, 경북 순이다.
또한 핵심지역에서 반경 4㎞ 내 프리미엄이 높은 곳은 대도시 영향을 받으므로 눈여겨보라고 덧붙였다.
김 소장은 "수도권·강남권이라는 말이 생긴 이유는 수도역할을 하는 지역이 점차 세분화되기 때문"이라며 "하루 동안 정규직 150만명이 출근하고 500만명이 오가는 강남이 대표적인 예고 지방이라면 도시 중심과의 접근성을 보고 투자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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