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달 30일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시각장애인 각 30명씩을 기아스포츠문화센터 사진동호회 스튜디오로 초청해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사진동호회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광주여자대학교 참사랑동아리가 함께 했으며, 메이크업, 사진촬영, 액자를 무료로 제공했다.
2015년부터 기아차 광주공장의 후원을 받고 있는 기아차 광주공장 사진동호회는 같은 해 독거노인 25명, 2016년에 저소득 100가정 가족사진, 2017년 독거노인 65명에게 장수사진을 선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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