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딥드림 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7%를 기본으로 적립해 주는 게 특징이다.
딥드림 카드는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1호 카드로 빠른 속도로 발급 수가 늘어나고 있다. 임 사장은 “딥드림 카드는 빅데이터, 디지털, 디자인 등 결집된 상품”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카드로 결제하면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 실적 조건 없이 0.7%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신한은행을 결제 계좌로 지정하거나 스타벅스, GS25, 홈플러스 등 VISA Pay Wave 가맹점에서 Pay Wave로 결제하면 0.8%의 포인트가 쌓인다. 체크카드의 경우는 이용 금액의 0.2%가 포인트로 적립된다.


할인점과 편의점, 커피·영화, 해외 가맹점,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영역 중 당월에 가장 많이 쓴 1개 영역은 3.5%, 이외 DREAM 4개 영역은 2.1%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체크카드는 영역별 최소 0.6%에서 최대 1%까지 포인트가 쌓인다. 단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신한은행 이용 시 전월 20만원 이상 이용 고객의 경우 월 10회까지 송·출금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신한금융투자 생애최초 고객에게는 10년간 온라인 전채널 거래 수수료 면제 등 금융그룹 우대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용 금액에 따라 가입 축하 5000포인트, 주말에 주유소 이용 시 리터당 80포인트 적립, 택시 이용 추가 할인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