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안현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을 앞두고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는 내가 말하는 그대로 토씨 하나 바뀌지 않고 즉각 방송되는데 예능은 보름이나 기다리니 과연 편집이 어떻게 됐을지 너무 떨린다"며 "몇날 밤을 이불킥하며 기다린 '해투' 볼시간! 박명수씨는 실제로 뵈니 참 좋으셨다"고 적었다.
글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안현모가 '해피투게더3' MC 박명수와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던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북미정상회담에서 동시통역을 맡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안현모는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 SBS에서 기자로 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퇴사한 후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 겸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