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티스코리아(대표 이호익)가 토마티스요법에 관심 있는 치료사, 교사, 심리상담사, 의료인, 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토마티스요법 설명회를 원광디지탈대학교 대전캠퍼스(7월 22일 오후 2시)와 서울 강남성모병원(7월 28일 오후 2시)에서 조은소리보청기(대표 문상철) 협찬으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토마티스요법은 프랑스 이비인후과 의사였던 알프레드 토마티스 박사에 의해 개발된 Sound Therapy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70여 개국 1800명 이상의 치료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토마티스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2016년 파리 토마티스 컨벤션에 참석한 전세계 전문가들/사진=토마티스코리아
국내에는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문가 교육을 통해 100여명의 전문가가 배출되어 아동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자폐스펙트럼을 포함한 발당장애 아동들에게 신체적, 심리적, 언어적 영역에서 긍적적인 변화를 이끌었다고 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토마티스요법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와 세계적인 추세, 토마티스요법이 적용된 실사례(난독증, 발달장애 등)를 소개하고, 토마티스요법의 국내에서의 전망, 그리고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토마티스요법을 현업에 도입했을 때 어떤 강점을 갖게 되는지 안내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토마티스요법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과 토마티스요법이 계속해서 널리 알려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설명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토마티스 박사에게 직접 사사 받고 미국에서 토마티스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신 피에르 솔리에르의 책 'Listening for Wellness'를 번역 출간한 '기적을 부르는 토마티스 청지각 요법'을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