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문화 콘텐츠 라이선싱 쇼로, 이날 그는 영유아 키즈앱 ‘달달아이’의 홍보대사이자 ‘로보카 폴리’의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코엑스를 찾았다.
특히 아이들의 참 좋은 반겨견 친구인 ‘비비’란 캐릭터를 알리기 위해, ‘달달아이’ 홍보 부스에서 어린이용 물타투를 직접 해주는가 하면 뮤지컬 갈라쇼까지 기획하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 무대에서 아이들과 댄스 타임을 갖는 등, 수백여명의 아이와 부모들의 마음을 신나게 만들어줬다. 무대가 끝난 뒤 찾아온 아이들에게 일일이 인증샷을 찍어주기도 했으며, 유튜버답게 네이버 V라이브 및 유튜브 방송을 즉석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행사를 마친 하지혜는 “올해 1월 론칭한 유튜브 채널 ‘지혜랑 고고’를 통해 1만 구독자를 모았다.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요즘 키즈 관련 행사에 자주 초대받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뽑는 ‘키즈스타 오디션’을 열기도 했는데, 이번 행사는 특별히 대회 우승자인 정보미 양과 함께 왔다. ‘지혜랑 고고’를 사랑해준 어린이 친구인 주디, 정보미 양과 유튜브 방송을 함께 하게돼 더더욱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하지혜는 21일 오전 10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무대에 ‘달달아이’ 캐릭터 ‘비비’와 함께 다시 한번 어린이들을 맞을 예정이다. ‘달달아이’는 10만명 이상이 다운로드받은 영유아 교육 어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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