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뉴티비 라이브!’ 프로그램은 실시간 라이브를 통해 생생한 비즈니스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뉴스킨 코리아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시의 적절하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킨 코리아 조지훈 대표이사는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맞춰 회원 및 소비자들에게 뉴스킨 코리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뉴티비’를 개국하게 됐다” 며, “앞으로 ‘뉴티비’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소비자들에게는 뉴스킨 코리아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으로, 회원들에게는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표 채널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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