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하나쯤은 있을 법한 베이직한 슬리브리스 티셔츠와 데님 숏츠에 포인트 아이템이 더해지면 에스닉풍 스타일링을 꾀해볼 수 있다.
우선 상의는 넥 라인이 답답하지 않은 것으로 고를 것. 여기에 앤티크한 펜던트가 포인트인 가죽 소재의 초커와 롱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면 주얼리만으로도 에스닉한 무드를 풍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슈즈는 글레디에이터 샌들을 선택해 룩에 조화로움과 함께 더욱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해보자.
화려한 패턴이 부담스러운 이라면 소재를 활용한 에스닉 무드 스타일링에 주목하자.
컬러감이 있는 린넨과 라피아 소재가 더해지면 패턴 없이도 에스닉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의상에 테슬 포인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하거나, 실키한 스카프 디테일이 더해진 모자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슈즈는 드레스업한 느낌보다는 내추럴한 무드의 블로퍼를 매치하고, 심플한 후프 이어링을 더해 룩을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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