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는 지난 2월에 '커피베이 가맹점주 간담회'를 열어 본사 임원진이 가맹점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가맹점 운영에 있어 가장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도출하여 원두를 포함한 주요 원부자재 50여 개 품목의 공급가를 최대 30%까지 인하하고, 가맹점주의 구입 필수 품목의 수를 기존 161개에서 100개로 약 37%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상생 안을 발표했다.
아울러 커피베이는 전사 프로모션의 홍보물을 무상으로 배포하거나 드라마 제작 지원 마케팅 시 가맹점에게 비용을 일절 받지 않는 정책 그리고 전국 가맹점을 위한 차별화된 LSM(로컬 스토어 마케팅), 메뉴 품질의 향상 등 가맹점주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기존 운영 방안은 그대로 유지하되 계속해서 실효성 높은 상생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커피베이는 신규 가맹점의 모집과 계약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기가맹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수익 증대를 위한 지원 등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여러 외부 환경에도 불구하고 커피베이가 지금까지 꾸준하게 성장해올 수 있었던 것은 전국 가맹점주님들이 매일같이 운영에 힘써주신 덕분이다.”면서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함께 상생하며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2009년 12월 론칭한 사과나무 주식회사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8평 기준 4,0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창업비와 다양하고 가성비 좋은 메뉴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국에 약 46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작년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1등급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재작년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는 등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매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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