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가상화폐(암호화폐)가 13일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암호화폐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장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10만4000원(1.42%) 하락한 74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동향은 혼조 양상을 보인다. ▲비트코인 캐시(2.21%, 67만2000원) ▲라이트코인(1.61%, 6만9300원) ▲이더리움 클래식(1.31%, 1만5500원) ▲제로엑스(0.6%, 1008원) ▲이더리움(0.19%, 37만4000원)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아이오타다. 아이오타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3.23% 상승한 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 골드(-2.7%, 8만8450원) ▲질리카(-2.33%, 42원) ▲리플(-1.98%, 347원) ▲퀀텀(-1.28%, 5420원) ▲오미세고(-1.24%, 4760원) ▲이오스(-0.17%, 5850원) ▲카이버 네트워크(-0.17%, 575원)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암호화폐는 스트리머다. 스트리머는 전날 같은 시간대 대비 4.76% 하락한 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거래금액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순으로 가장 활발한 거래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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