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년부터 1920년까지, 경술국치 전후 역사적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혼란과 격변의 시대 한복판에 서 있었던 인물들의 삶을 깊이 조명하는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현역 군인 신분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배우 지창욱과 강하늘, 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한다.
여기에 이태은, 임찬민, 이정열, 오진영, 김태문, 진상현, 남민우 등 현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 한다.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는 9월 9일부터 9월 2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되며, 8월 16일(목)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예스24에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한편 서울 공연 이후 연말까지 전국투어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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