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를 통해 교장·원장 150명(승진 51, 공모 11, 중임 39, 전보 49명), 교감·원감 61명(승진 39, 전직 11, 전보 11명)이 승진·전직·전보됐으며 장학관·교육연구관은 37명, 장학사·교육연구사는 31명이 전직·전보됐다.
예년에 비해 인사가 대폭 줄어든 것은 정년퇴직, 명예퇴직 등 퇴직자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전남교육을 이루기 위해 전문성과 업무능력을 중심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행됐다"며 "앞으로도 학교현장을 지원하는 인사행정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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