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는 DB손해보험의 서비스와 마케팅에 2030대의 아이디어를 반영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현직 실무자와 함께 금융 마케팅을 체험하는 참여형 서포터즈다. 드리머에게는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멘토링과 SNS 프로모션을 기획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제안은 각 실무자에게 직접 전달된다.
올해 상반기 운영했던 드리머 1기는 DB손해보험의 신상품 ‘참좋은 암보험’과 ‘아이(I)러브(LOVE)건강보험’ 등에 대한 프로모션 방안을 직접 기획해 보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뽐냈다. 또 마케팅 실무를 직접 체험해 보며 보험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드리머 2기는 오는 8월22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최종 선발되면 9월부터 약 4개월간 신상품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수도권 지역 온,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활동기간 중에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상장과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DB손해보험 대학생 서포터즈 지원과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B손해보험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