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의 영 컨템포러리 여성 편집샵 브랜드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가 프렌치 캐쥬얼 브랜드 세인트제임스(SAINT JAMES)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세인트제임스의 시그니쳐인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에 기존 네이비 라벨이 아닌, 레드 컬러의 라벨이 최초로 출시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세인트제임스의 스트라이프 패턴은 그대로 살리고 엘리든 플레이와의 협업을 나타내는 레드 라벨로 신선한 느낌을 극대화 시킨 셈이다.
엘리든 플레이 관계자는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와 세인트제임스(SAINT JAMES)의 만남은 기존 세인트제임스 티셔츠를 좋아하던 소비자들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다"며 "레드 라벨은 이번 엘리든 플레이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만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전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컬러는 그레이 엘보 패치로 포인트를 준 네이비, 레드 컬러와 화이트-핑크-그레이 조합으로 구성된 트리플 스트라이프 컬러, 총 3가지가 출시된다.
사진제공. 엘리든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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