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전자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3시43분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세일전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공장 안에 있던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5시쯤 포털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는 '세일전자' 키워드가 올랐다. 세일전자에 대한 정보를 찾는 사람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세일전자는 1985년에 설립된 전자회로기판 생산업체로, 국내외 전자통신업체에 납품을 하는 공급회사다.
회사 정보를 검색하는 사람 외에도 안타까운 심경을 밝히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jihw****는 "제발 인명피해 없기를 간절히 빈다"고 말했고 jkby****는 "집 근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화재원인을 명백히 밝혀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세일전자와 관련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도 많았다. ghwl****는 "세일전자 2공장이네. 불법체류자 아직도 쓰냐. 이번에는 불이냐. 가지가지한다"라며 세일전자의 문제점을 설명했다. 또 mama****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했던 세일전자라는데"라고 썼고 mega****는 "세일전자 아세톤 토루엔같은 위험물약품 많이 쓴다"고 주장했다.
회사 정보를 검색하는 사람 외에도 안타까운 심경을 밝히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jihw****는 "제발 인명피해 없기를 간절히 빈다"고 말했고 jkby****는 "집 근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화재원인을 명백히 밝혀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세일전자와 관련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도 많았다. ghwl****는 "세일전자 2공장이네. 불법체류자 아직도 쓰냐. 이번에는 불이냐. 가지가지한다"라며 세일전자의 문제점을 설명했다. 또 mama****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방문했던 세일전자라는데"라고 썼고 mega****는 "세일전자 아세톤 토루엔같은 위험물약품 많이 쓴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회사의 업무 강도를 비판하는 사람도 있었다. kang****는 "세일전자, 주간야간 2교대하는 회사인데. 쉬는 날도 거의 없고. 20일하고 때려치웠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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