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40억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해 11개 해외브랜드 상품이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2017~2018년 봄/여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또한 평소 지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상품을 다수 확보, 지역 고객에게 대형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외에도 ‘엠포리오 아르마니’,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막스마라’, ‘바네사 브루노’, ‘질스튜어트 여성’, ‘마쥬’, ‘쟈딕앤볼테르’, ‘DKNY’, ‘델라라나’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