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라는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를 연구, 개발, 생산하는 국내 제조 기업이다. 음식물 쓰레기를 고온 건조 및 분쇄를 통해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냄새 문제를 해결해 음식물 처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절전, 저소음, 탈취, 폐기물 감소 등의 성능으로 음식물처리기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환경부 친환경마크를 획득했다.
그동안 러시아, 인도, 중동, 폴란드, 대만, 태국, 유럽, 북미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 계약을 체결해 온 스마트카라는 ‘IFA2018’ 참가를 통해 유럽 시장을 비롯 글로벌 시장에 스마트카라 제품 우수성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스마트카라가 ‘IFA2018’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이노베이션(5L대용량, 모델명 PCS500)’과 ‘플래티넘(2L, 모델명 PCS350) 두 제품이다. 스마트카라는 친환경과 인공지능을 키워드로 ‘이노베이션(PCS-500)’을 해외 전시회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출사표를 던졌다.
스마트카라의 이은지 해외영업 총괄이사는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스마트카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IFA2018에 참가하게 됐다”며, “전 세계가 음식물 쓰레기 매립금지와 감량, 재활용 등 강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스마트카라의 수출 판로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2018’는 작년 기준 50개국 1800 업체가 참가하고 25만 여명이 참관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다. 한국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 코웨이, 쿠쿠, 스마트카라 등의 가전 브랜드가 참가한다. 스마트카라 전시부스는 Hall 4에 위치하며 부스 번호는 No.10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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